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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주재원 비자 종류 총정리 (2026): 업무 비자부터 영주권까지

인도에 주재원을 파견하려는 한국 기업이 가장 자주 혼동하는 것이 비자 종류입니다. 인도는 Business Visa, Employment Visa, PIO/OCI 등 비자 카테고리가 한국보다 훨씬 세분화되어 있으며, 잘못된 비자로 입국하면 추후 비자 전환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글은 한국 법인장과 주재원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비자 5종을 정리합니다.1. Employment Visa(고용 비자) — 주재원의 기본 비자발급 조건연봉 미화 2만 5천 달러(약 3,500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단, 일부 직종(요리사, 한국어 교사 등)과 NGO 종사자는 예외입니다. 한국 본사가 아닌 인도 법인이 고용주로 등록되어야 하며, 고용계약서 영문 원본이 필수입니다.유효 기간기본 1년, 최대 5년까지 발급됩니다. 인도..

인도 법인 설립 비용 완전정리 (2026): Pvt Ltd 기준 실제 들어가는 돈

인도에 법인을 세우려는 한국 기업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얼마 듭니까'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Private Limited(Pvt Ltd) 기준으로 초기 설립 비용은 약 8만~15만 루피(약 130만~250만 원), 첫 해 운영 유지 비용까지 합치면 최소 100만 루피(약 1,700만 원) 이상을 잡으셔야 합니다. 다만 이 숫자는 사무실 임차, 직원 채용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아래는 한국 기업이 인도에 Pvt Ltd를 설립할 때 실제로 들어가는 비용을 항목별로 정리한 내용입니다.1. 인도 법인 설립 초기 비용- 정부 등록 수수료MCA(Ministry of Corporate Affairs)에 납부하는 등록 수수료는 법인 자본금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본금 100만 루피 기준 약 5,000~7..

인도 진출, 어느 주(州)로 갈 것인가

인도 진출, 어느 주(州)로 갈 것인가마하라슈트라 · 구자라트 · 타밀나두 · 카르나타카 — 그리고 현대·기아·삼성·LG가 실제로 고른 주들어가며: 인도는 28개의 나라다인도 진출을 검토하는 한국 본사가 가장 자주 놓치는 사실이 하나 있다. "인도에 공장 짓는다"가 아니라 "○○주(州)에 공장 짓는다"가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연방국가 인도의 28개 주는 헌법상 토지·노동·전력·산업 인센티브에 대해 강력한 자치권을 가진다. 같은 GST와 같은 회사법을 따르더라도, 실제 공장 운영의 70~80%는 주(州) 차원에서 결정된다. 노이다 공장의 노무관리 룰과 첸나이 공장의 노무관리 룰은 사실상 다른 나라 수준으로 다르다.이 글은 한국 기업이 가장 자주 검토하는 4대 산업주(州) — 마하라슈트라, 구자라트, 타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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