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주재원을 파견하려는 한국 기업이 가장 자주 혼동하는 것이 비자 종류입니다. 인도는 Business Visa, Employment Visa, PIO/OCI 등 비자 카테고리가 한국보다 훨씬 세분화되어 있으며, 잘못된 비자로 입국하면 추후 비자 전환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글은 한국 법인장과 주재원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비자 5종을 정리합니다.1. Employment Visa(고용 비자) — 주재원의 기본 비자발급 조건연봉 미화 2만 5천 달러(약 3,500만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단, 일부 직종(요리사, 한국어 교사 등)과 NGO 종사자는 예외입니다. 한국 본사가 아닌 인도 법인이 고용주로 등록되어야 하며, 고용계약서 영문 원본이 필수입니다.유효 기간기본 1년, 최대 5년까지 발급됩니다. 인도..